전병주 광진구청장 예비후보, ‘광진의 변화’위해 정원오 시장후보·이정헌 국회의원과 중곡제일시장 방문

- 전병주 후보, “광진의 변화는 현장에서 시작... 정원오·이정헌과 함께 광진 발전의 새 시대를 열 것” -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현안 논의...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심 청취

2026-03-27     김정민
전병주 광진구청장 예비후보

 전병주 광진구청장 예비후보(현 서울시의원)는 26일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이정헌 국회의원(광진구 갑)과 함께 광진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중곡동 제일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광진구의 지역 경제를 살피고, 시장 상인 및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 사람은 시장 곳곳을 돌며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전병주 예비후보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정원오 예비후보의 행정 경험과 이정헌 의원의 중앙 정치력을 결합해 광진구의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 후보는 “정원오 후보의 검증된 행정력과 이정헌 의원의 추진력이 더해진다면 중곡동 제일시장을 비롯한 광진의 골목 상권은 서울에서 가장 활기찬 곳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장에서 전병주 후보는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차 공간 확보, 노후 시설 개보수 등 시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시장 현대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며 준비된 구청장 후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중곡제일시장의 한 상인은 “우리 지역 국회의원과 구청장 예비후보가 정원오 시장 후보와 함께 직접 찾아와 구체적인 변화를 약속하니 든든하다”며, 전병주 후보가 이끌어갈 광진의 새로운 변화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