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재정 관리, 전문가에게 묻다!" 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재무·세무교육 실시
- 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 4월·6월 두 차례에 걸쳐 실생활에 밀접한 재무 역량 강화 교육 운영 - 세무 전문가 김선형 세무사 및 KB금융공익재단 연계로 전문성 높여 - 4월 7일, '편리한 택스' 김선형 세무사 초빙해 1인가구 맞춤형 절세 꿀팁 전수 - 배달·프리랜서 등 월급 외 소득 신고부터 경비율 장부 비교까지 실전 세무 교육 진행
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센터장 김요한)는 관내 1인가구가 스스로 재정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2026년 1인가구 재무 관리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인가구가 소비, 금융, 세무 등 전 영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정적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전 역량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1인가구의 실질적인 경제적 판단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일정은 오는 4월 7일(화)과 6월 4일(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교육인 4월 7일에는 '편리한 택스'의 김선형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둔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세무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배달, 프리랜서 등 '내 월급 외' 소득에 대한 신고 대상 여부 확인 ▲경비율 vs 장부 기장 중 유리한 방법 선택 등 실전 팁 위주로 구성되었다. 6월에는 KB금융공익재단과 연계한 주식 교육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1인가구이며, 상·하반기 각 10명씩 총 20명을 모집한다. 상반기 교육 모집은 3월 중에 진행되며, 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 강의실1에서 대면 교육으로 이뤄진다.
김요한 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에 대해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처럼 실생활과 밀접하지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세무 정보를 이해함으로써 1인가구의 경제활동 이해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문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재무 상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경제생활의 방향을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02-2281-7714) 또는 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