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옥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갑)은 지난 11일 논현2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 강남구갑 당원연수회’에서 당원들과 함께 현 정국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며 결속을 다졌다.

서 의원은 “이재명 정권은 출범 몇 달 만에 실정으로 혼란을 초래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협치를 외면한 채 악법을 강행하고 있다”며 위기의식을 분명히 했다.

이어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 신동욱 의원의 ‘보수의 심장을 더 뜨겁게’ 특별 강연이 이어졌다. 

서 의원은 끝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보수의 중심으로서 강남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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