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영상 콘텐츠 스튜디오 MCA는 KT가 공동기획·투자하고 KT스튜디오지니가 배급하는 생성형 AI 옴니버스 영화 <코드: G 주목의 시작>에 제작 참여했다. ㈜MCA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숏폼 등을 제작하는 회사이며, 동시에 AI 셀럽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는 회사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MCA는 전쟁 블록버스터 <데이 원>(감독 김광식 AI연출 설우인)을 제작했다.<안시성>을 연출한 김광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데이 원>은 제대 일주일 전 마지막 휴가를 나온 장갑차부대 소대장이 미사일 공격으로 전쟁터가 된 서울에서 목숨을 건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한 상황 속 인간의 선택과 용기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AI 영상 기술을 통해 대규모 전쟁 시퀀스를 실감나게 구현했다.
<코드: G 주목의 시작>은 인간과 AI의 협업으로 탄생한 다섯 편의 영화로 구성된 옴니버스 작품이다. SF, 드라마, 판타지, 미스터리, 전쟁블록버스터 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생성형 AI가 구현할 수 있는 영화적 스펙트럼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영화는 12월 27일 CGV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MCA가 지난 가을 KT의 AI 영상 공모전 '2025 KT AI P.A.N'에 '스페셜IP'부문으로 참여해 성과를 거둔 데 이어, 다시 한번 KT와 손잡고 진행한 협업이다MCA는 스타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AI 아티스트들의 창작을 산업적 성과로 연결하는 플랫폼형 스튜디오로서, 기획·제작·유통 전반을 아우르는 역량을 바탕으로 KT와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MCA 박재수 대표는 "KT의 생성형 AI 옴니버스 프로젝트에 <데이 원> 제작사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MCA는 스타와 AI 융합이 만들어내는 파급력을 기반으로 차세대 영상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AI 영상 콘텐츠 스튜디오로서, 앞으로도 AI 분야의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장의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드: G 주목의 시작>에는 <데이 원> 외에도 <프라임 패턴 : 디에코>(김주신 감독), <기억관리국>(김영기 감독, 이선빈 주연), <DMZ>(권한슬·홍기선 감독), <오더 인 카오스>(송영윤 감독) 등 4편의 단편이 함께 상영된다.
MCA에 대하여
㈜MCA(대표이사 박재수)는 영화 산업 전문가들과 AI 기술 전문가들이 함께 설립한 AI 콘텐츠 전문 기업입니다. MCA는 AI 콘텐츠 기획, 제작, 운영의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광고, 숏폼 등 다양한 장르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또한 Full AI 제작, Hybrid AI 제작, B2C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제작 방식을 도입하여, AI를 통해 콘텐츠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셀럽의 얼굴과 목소리에 대한 AI 셀럽 IP를 기반으로 영화·드라마·광고는 물론 다양한 영역으로 활용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MCA는 앞으로도 AI 콘텐츠 스튜디오와 AI 셀럽 IP 비즈니스를 통해 AI 분야의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장의 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